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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ez Cruzado eleccion Terroir Pancrudo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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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년 설립, 리오하 와인의 심장 Haro의 역사적인 생산자.
전통적인 리오하의 우아함을 계승하면서도 개별 마을과 포도밭의 개성을 표현하는 'Selección Terroir' 프로젝트로 현대적인 리오하를 보여주는 부티크 와이너리.
포도밭
바다란(Badaran, Upper Najerilla)에 식재된 고블렛 방식의 올드바인 가르나차 100%를 사용합니다.
포도밭은 해발 650m 이상, 북향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수확
포도는 200kg 크레이트에 손수확한 뒤, 와이너리에서 다시 수작업으로 선별합니다.
양조 및 숙성
전통적인 방식으로 양조합니다.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발효하며, 부드러운 피자주(plunging)를 통해 포도 껍질에서 고급스러운 성분을 추출합니다.
젖산발효(Malolactic Fermentation)는
새 프렌치 오크 바리크 및 푸드르 65%, 달걀형 콘크리트 탱크 35%에서 진행합니다.
토양
바다란의 완만한 구릉지에 자리한 붉은색의 철분이 풍부한 점토질 토양입니다.
기후
1~2월에는 강수량이 적었으나 평년보다 온화했습니다. 4~5월에도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았지만, 6월에는 약 15일간 폭풍이 이어졌고 일부 지역에서는 우박도 내렸습니다.
이후 비가 내리고 무더운 여름이 이어지면서 포도나무가 빠르게 성장했고, 기억에 남을 정도로 매우 이른 베레종(착색)이 진행되었습니다.
수확을 앞두고 다시 며칠간 비가 내려 포도나무의 수분 스트레스가 완화되었습니다.
수확은 빠르고 이른 시기에 진행되었으며, 다행히 해당 지역은 우박과 폭풍의 피해를 피했습니다.
분석 수치
알코올: 14.5%
pH: 3.41
잔당: 1.8 g/L
생산량
750ml: 8,084병
구매 안내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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